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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소개

알레르기란?

'알레르기'라는 용어는 어떤 물질에 대한 과민반응을 말하는 것으로 외부물질에 대한 인체의 면역반응의 결과로 나타나는 증상을 총칭한다. 따라서 알레르기성 질환이란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이 원인 물질과 접촉할 때 나타 나는 질환이며, 이때 반응하는 신체기관에 따라서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천식, 두드러기 등 특징적인 증상을 나타낸다.

동양의학에서 면역 및 알레르기에 대한 개념은 크게 인체 내부의 정기(正氣)와 병인이 되는 사기(邪氣)와의 관계 로 인식된다. 정기를 도와 사기를 제거하는 부정거사(扶正祛邪)의 치료법이 제시되면서 서양의학의 면역학적 개념과 그 관련성을 찾을 수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18세기 명대(明代)의《면역유방(免疫類方)》에서 최초로 면역 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서양의학에서 면역학적인 개념의 自己와 非自己는 동양의학에서는 정기와 사기로 비교할 수 있는데 정기는 인체 내의 항병물질(抗病物質)을 말하는 것으로 오장육부(五臟六腑), 경락(經絡), 영위기혈(營衛氣血) 등의 정상적인 생리기능을 말하며, 사기는 병인을 유발시키는 모든 물질의 총칭으로 인체내의 불균형적인 생리현상, 병리산물, 환경변화 등이 모두가 이에 속한다. 또한 면역반응은 정기와 사기가 서로 싸워서 나타나는 현상, 즉 정상항쟁 (正邪抗爭)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외사의 침입을 방어하는 정기를 구체적으로 위기(衛氣)라 칭한다. 따라서 외부 로 들어오는 병인에 대해서 위기의 작용으로 저항력이 형성되는데 이는 면역방어기능과 비슷한 작용을 가지고 있으므로 위기와 사기의 항쟁도 역시 면역반응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체질이 있는 사람이 코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 알레르기성 비염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 3대 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데,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히는 증상은 코감기 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을 환절기에만 나타나는 코감기로 오인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물질에는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포자, 동물의 털 등이 있다. 집먼지 진드기는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에서 떨어지는 피부 조각을 먹고 사는 동물로서 길이는 0.2mm 정도이므로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집안에서는 집먼지 속에서 사는데 양탄자, 담요, 침대 매트리스, 천으로 된 소파, 오래된 책 속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

꽃가루는 어느 식물에서나 나오는 것이지만 바람에 의하여 꽃가루가 전파되는 풍매화로서 소나무, 느릅나무, 자작나무 등의 나무와 쑥 등 잡초 꽃의 꽃가루가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데 계절적으로 발병하는 것이 특징이다.

곰팡이는 습기가 많거나 강우량이 많은 계절에 포자가 많이 비산되는데 어느 계절에나 원인이 될 수 있다.

동물에서 발생하는 원인물질로는 동물의 털, 인설, 깃털, 타액, 뇨 등이 있다. 특히 가정에서 기르는 애완용 동물에서 발산되는 항원이 중요하며, 고양이의 털은 항원성이 매우 강하여 알레르기성 비염을 자주 일으킨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특정한 계절에 존재하는 항원에 의해 발생하는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과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통년성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구분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흔한 원인 항원은 집먼지 진드기이며, 따라서 통년성 알레르기성 비염이 꽃가루에 의한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보다 많이 나타난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치료

회피요법

  •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물질이 밝혀지면 원인물질을 회피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에서 회피요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원인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원인이 밝혀진다면 그 원인되는 항원을 환자의 주위에서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집먼지 진드기가 원인이면 집먼지 진드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담요, 양탄자, 천으로 된 소파,봉제 인형 등을 멀리 하고 집먼지진드기가 잘 번식할 수 있는 고온 다습한 환경을 피한다. 침대 매트리스나 베개는 먼지가 통과할 수 없는 특수커버로 싼 후에 천을 덮어서 사용한다. 동물 털 또는 비듬 등에 의한 알레르기반응은 회피요법이 잘 듣는 예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원인이 되는 동물을 환자의 주위에서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환경요법

  • 알레르기성 비염은 자극에 의해서 코가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상태이므로 모든 종류의 자극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찬 공기 또는 급격한 온도변화, 담배연기, 방향제나 스프레이, 음식 냄새 등을 피한다.

대증요법

  • 원인 물질을 피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에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가라앉히기 위해서 대증요법을 사용한다. 대증요법은 증상에 따라서 사용하는 약제가 다른데 가장 흔히 사용하는 약제는 항히스타민제이다.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 중에서 가려움증,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은 알레르기 항원의 자극에 대해 인체내에서 유리되는 히스타민에 의한 효과이므로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함으로써 이들 증상을 어느 정도는 완화시킬 수 있다.

면역요법

  • 원인이 되는 항원을 극히 소량에서부터 단계적으로 점차 증량하면서 투여하여 그 항원에 대한 과민반응을 감소시키고 저항력을 키워주어 증상의 호전이나 적어도 치료 약물의 용량 감소를 시도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장기간의 시간과 많은 비용이 드는 단점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

20세기의 과학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로 지구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전세계적으로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 빈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아토피 피부염은 한국에서도 2.4%에서 13.5%의 높은 발생 빈도를 나타내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10세 미만의 아이들에게서 높은 유병률을 보여 적어도 10% 이상의 높은 발생빈도를 보이리라 추정된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은 심한 가려움증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 장애 및 작업 능률의 저하를 초래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불면증을 비롯한 정서 및 성격 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한 색소 침착이 동반되는 습진성 피부 병변이 주 증상인 아토피 피부염은 정상적인 대인 관계나 사회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고,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때문에 직업 선택에도 제한 요인이 된다. 따라서 이 질환들의 치료 및 관리를 위한 적절한 대책이 시급한 형편이지만 아직 이 질환들에 대한 확실한 원인 규명이나 만족할만한 치료 방법이 나오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아토피 피부염 증상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매우 만성적인 습진으로 특징적으로 얼굴, 전주와(팔 접히는 부위), 슬와(무릎 뒤 살 접히는 부위)를 침범한다. 일반적으로 건조한 겨울철에 악화되었다가 봄철이 되면 호전되는 경향이 있으나, 환자에 따라 꽃가루 혹은 황사 현상에 의한 비특이적 자극으로 봄에 악화되는 수가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땀이 나면 가려움증도 심해지고 특히 살 접히는 부위의 습진이 심해지는 공통적인 현상이 관찰된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

지금까지 이들 피부 질환의 치료로서 아토피 피부염은 아주 다양한 치료법이 사용되는데 대체적으로는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주기 위한 방법, 면역계의 염증반응을 조절하기 위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제의 사용, 그리고 피부 자극제, 알레르겐, 감염성 균, 그리고 정서적인 자극제와 같은 악화 인자를 제거하는 방법 등이 적절히 병용되어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치료하는데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치료법은 가벼운 환자의 경우는 어느 정도 효과를 나타내지만, 특히 치료가 절실한 심한 환자는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는 실정이다. 또한 일부 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제제와 같은 치료 약제의 과용이나 오용으로 인해 심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만성 두드러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알레르기 원인 요인을 제거해야 하지만 원인을 찾기가 어렵고, 찾아진다 해도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항히스타민제제의 장기적이고 전신적인 투여가 필수적이지만 항히스타민제를 장기간 사용하기도 쉽지 않다. 또한 항히스타민 제에도 잘 반응하지 않아 스테로이드 호르몬제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까지 있을 수 있어 이에 의한 부작용의 발생이 문제가 될 수 있다.

한의학적인 치료의 대 원칙은 부정거사(扶正祛邪)로 표현할 수 있다. 부정은 익위기(益衛氣), 보원기(補元氣), 양혈기(養血氣), 익폐건비(益肺健脾), 보신(補腎) 등을 포괄하는데 이는 면역반응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고, 거사는 청열해독(淸熱解毒), 활혈거어(活血祛瘀), 도담거습(導痰祛濕), 거산풍사(祛散風邪) 등을 포괄하는데 이는 병적인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그러므로 최근 면역질환의 치료에서 면역부족으로 인한 증상은 주로 부정(扶正)의 방법으로, 과민질환인 알레르기반응은 거사(祛邪)를 위주로 하여 치료한다. 또한 환자 개개인의 체질을 판별하여 체질에 맞는 약물을 활용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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