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닉소개
  • 중풍클리닉
  • 사상체질클리닉
  • 성장클리닉
  • 동통클리닉
  • 갱년기클리닉
  • 척추관절클리닉
  • 알레르기클리닉
  • 비만클리닉
  • 갑상선클리닉
  • 두통클리닉
중풍클리닉
HOME > 클리닉소개 > 중풍클리닉

  • 중풍클리닉
  • 사상체질클리닉
  • 성장클리닉
  • 동통클리닉
  • 갱년기클리닉

  • 척추관절클리닉
  • 알레르기클리닉
  • 비만클리닉
  • 갑상선클리닉
  • 두통클리닉

클리닉소개

중풍이란?

중풍이란 뇌혈관의 이상으로 혼수, 반신불수, 감각장애, 언어장애, 두통, 구토, 어지럼 등의 신체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뇌졸중이라고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단일질환으로 제 1위의 사망원인으로 매년 인구 10만명당 80명 이상이 사망하고, 매년 10만명 이상의 중풍환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중풍의 종류

중풍에는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 있습니다.

뇌경색은 다시 심장에서 떨어진 피딱지(혈전)가 뇌로 가는 큰 혈관을 막아버리는 뇌색전과 뇌의 조그만 혈관이 막히는 뇌혈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뇌출혈은 일반적으로 뇌실질조직에 있는 뇌혈관이 터지는 것과 뇌를 싸고 있는 거미줄처럼 생긴 막아래에서 동맥류가 터져서 생기는 지주막하출혈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시적으로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피딱지에 의해 막혔다가 다시 뚫린 것으로, 24시간이내에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는 일과성 뇌허혈증(T.I.A.)도 있습니다.

중풍 〓 뇌졸중

  • -뇌경색 : 뇌색전, 뇌혈전
  • -뇌출혈 : 뇌실질내 출혈, 지주막하출혈
  • -일과성 뇌허혈증

중풍의 증상

  • -반신불수 및 보행장애
  • -한쪽 팔다리, 얼굴의 감각이상 및 감각소실
  • -구안와사
  • -언어장애
  • -발음장애
  • -두통 및 구토
  • -어지럼증
  • -시력저하 및 시야 혼탁
  • -연하곤란(사래)
  • -치매
  • -대소변실금
  • -손발의 경련 및 강직
  • -의식장애(혼수)

중풍의 원인

  • 고혈압 : 중풍 원인의 60∼70% 차지
  • -당뇨병 : 뇌경색을 잘 일으킴
  • -심장병
  • -나이(고령)
  • -유전적 요인
  • -고지혈증 및 동맥경화
  • -흡연과 음주
  • -비만 및 운동부족
  • -과로와 스트레스
  • -약물(경구용 피임약)
  • -혈관기형(동맥류, 동정맥기형 등)

중풍에 잘걸리는 사람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

  • -가족중에 중풍이나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환자가 있는 사람.

환경적 소인을 가진 사람

  • 과중한 업무(술·담배·스트레스)에 노출된 사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동물성 지방 등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

체질적 소인을 가진 사람

  • 성격이 급하고 쉽게 화를 잘내는 사람, 비만하고 게으른(운동부족) 사람, 성격이 내성적이고 스트레스에 민감한 마른 체형의 사람, 화(火)나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 기허(氣虛)한 체질

중풍을 예고하는 전조 증상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일단은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일시적인 운동장애(손에 힘이 없어 물건을 떨어뜨림)나 감각장애(손발저림, 무감각, 안면근육의 경련과 감각의 저하) 및 언어장애 등이 있을 경우
  • -갑자기 의식을 잃거나 쓰러진 적이 있는 경우
  • -말을 하고 싶은데 혀가 잘 돌아가지 않고 발음이 잘 안되는 경우
  • -갑작스런 두통, 현기증, 구토 등이 나타나는 경우
  • -갑자기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시야가 흐려지는 경우
  • -갑자기 기억력이 떨어지는 경우
  •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상충하는 느낌이 있어 잠을 설치는 경우
  • -하품을 자주 하는 경우

중풍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병원진찰과 일상생활에서 다음과 같은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중풍 발생의 위험인자들을 미리 없애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중풍,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중풍의 유전적 소인(가족력)을 갖고 있는 40대 이상의 성인은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 혈압을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혈압이 높으면 조절한다.
  •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치료한다.
  • -예전에 중풍을 앓은 적이 있으면 재발방지를 위한 치료를 꾸준히 한다.
  •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 -과다한 음주를 삼간다.
  •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과식을 삼간다.
  • -적당한 체중 유지와 걷기, 수영등 유산소운동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한다.
  • -과로와 스트레스는 가능한 피하거나 조절한다.
  • -갑작스럽게 추위에 노출되거나 탈수 상태를 피한다.
  •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한다.
  • -중풍전조증상이나 초기증상이 있다면 즉시 의사와 상의한다.
  • -초음파뇌혈류진단기(TCD)를 이용한 뇌혈류의 정기적 검사.

중풍환자의 응급처치

우황청심환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처치법으로 손가락 끝을 따서 피를 내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기(氣)가 다니는 통로인 경락(經絡)의 출발점과 종점인 열 손가락 말단부에 위치한 십선혈(十宣穴)을 찌름으로써 폐색된 기혈(氣血)을 소통시켜 뇌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는 것으로서 깨끗하고 소독된 바늘로 가볍게 따 주되 혈압이높은 경우에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집에서 자가치료·민간요법 등에 의존해 어떻게 해보겠다는 것보다는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법입니다.

  • -중풍환자가 발생하면 가족들은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고 환자도 진정시킨다.
  • -곧바로 119 구급차를 부르거나 집 근처에 병원이 있다면 승용차를 이용한다.
  •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한다.
  • -의식이 없거나 토하는 경우에는 구토물이 목구멍을 막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목을 약간 뒤로 젖혀 숨쉬기가 편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 이런 경우에는 약이 폐로 들어가 기도를 막거나 폐렴으로 발전 될가능성이 높으므로 아무 것도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만약 토했다면 입안에 있는 내용물을 깨끗이 닦아주고 혀를 깨물지 않도록 하며 의치는 빼는 것이 좋습니다
  • -의식이 깨끗하고 마비정도가 가벼운 경증인 경우에는 머리를 수평으로 유지하여 뇌에 혈액공급이 잘 되도록 합니다.
  • -환자가 의식을 잃었을 때에는 보호자는 환자가 평소 고혈압·당뇨병· 심장병 등의 지병을 앓았는지, 발병당시의 정황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떠했는지, 쓰러지기 전에 호소하던 증상과 이전에도 종종 의식을 잃었었는지를 숙지해서 담당의사에게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 -환자가 의식이 없거나 경련이 나타나며 손발을 휘젓는 경우에는 깨우려고 애쓰는 경우가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으며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히고 팔다리가 압박 받지 않도록 해주며 넥타이나 허리띠 등을 풀어서 환자의 호흡을 편하게 해주고 떨어지거나 다치지 않도록 신경만 써 주면 됩니다.
  • -대소변을 못 가리는 경우에는 기저귀를 채워주고 환자를 옮길 때에는 담요 위에 눕히고 옮기는 게 좋습니다

중풍 예방 및 진단을 위한 검진·검사

맥진기

  • 한방적 진맥의 원리를 응용하여 오장육부의 병적 상태 및 허실의 상태를 객관화하여 진단해 내는 장비

경락기능진단기

  • 사지의 말단에서 경락의 기능을 측정하여 인체내 장부의 기능상태에 대한 정보를 얻어내는 컴퓨터 시스템

사상체질 분류검사(QSCC)

  • 체질감별을 통하여 사상체질에 맞는 건강관리 및 질병치료, 생활지도에 응용한다.

사상체질 분류검사(QSCC)

  • 체질감별을 통하여 사상체질에 맞는 건강관리 및 질병치료, 생활지도에 응용한다.

초음파 뇌혈류 진단기(T.C.D)

  • 초음파의 도플러효과를 이용하여 뇌혈관의 상태와 뇌혈류의 속도 등 총체적 정보를 측정하여 중풍을 조기에 진단해 내는 진단기

컴퓨터 적외선 전신체열검사(D.I.T.I.)

  • 인체에서 방출되는 열(적외선)을 이용하여 X-RAY나 CT, MRI에서는 감지· 확인할 수 없는 신경계나 혈관계질환 및 동통질환 등을 진단해내는 장비

컴퓨터단층촬영(CT)

기타

  • 혈액검사, 소변검사, 심전도, 흉부 X선검사, 두개골 및 경추 X선검사 등은 중풍의 원인질환을 찾아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중풍의 합병증

뇌부종과 뇌압상승

  •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뇌에 혈액공급이 안되어 저산소증에 빠지게 되므로 뇌가 붓고, 뇌의 압력이 상승되어 뇌가 반대쪽으로 밀리게 되므로(허니아) 중풍 초기에는 증상이 더욱 악화됩니다. 심한 경우 뇌의 아래쪽에 있는 숨골(뇌간)을 압박하게 되면 사망하기도 합니다.

흡인성 폐렴

  • 목젖이 마비되어 사래가 생기므로 가래가 끓고 열이 나며 의식이 없고 심할 때는 기도가 막혀 호흡이 곤란해지므로 기관지 절개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욕창

  • 팔다리가 마비되어 관절을 움직이지 못하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땀띠가 나고 피부가 짓물려 욕창이 생기기 쉬우므로 자주 체위를 바꿔주고 대소변을 보는 즉시 닦아주어야 합니다.

방광감염

  • 소변을 가리지 못하거나 소변을 보지 못하게 되므로 소변줄을 끼우게 되는 데 이로 인해 염증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관절의 강직과 변형

영양결핍

갑작스런 스트레스와 양약으로 인한 위장관 출혈

성격변화(우울증)

중풍의 한방치료

한의학에서는 장부 기혈의 불균형 상태를 개선시켜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재발 및 악화를 방지합니다.

약물치료

  • 뇌의 혈액순환을 돕고 노폐물(담·화·어혈)의 배설을 촉진하여 뇌세포의 대사활동을 촉진하고 활성화시키는 한약을 사용하여 뇌기능을 개선시키며 우황이나 사향 같은 응급약과 뇌부종을 빼는 양약도 초기에는 병행하여 투여합니다.

침치료

  • 기혈의 순행통로인 경락에 침이나 뜸, 부항을 시행함으로써 기혈의 순환을 촉진하고 인체대사를 활성화시킵 니다. 또한 아문혈에 약침을 놓음으로써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두통, 어지럼증, 언어장애, 항강 등을 치료 합니다.

레이저침치료

  • He-Ne 레이저침은 혈액의 점도를 낮추어 저응고 상태가 되게 하므로 혈액순환의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생기는 질환들, 특히 중풍의 원인이 되는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을 치료하여 중풍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으며 협심증, 심근경색,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등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아울러 체내의 항체생산을 촉진하고 림프세포의 활성을 증가시키므로 기관지천식과 각종 면역질환에 우수한 효과가 있습니다.

재활물리치료

  • 막히고 울체된 경락을 자극하는 전기치료, 운동치료, 작업치료 등을 체계적으로 병용시술함으로써 중풍의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마비된 근육을 강화하고 근력의 약화를 방지하여 정상적인 사회복귀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특히 본원은 공기좋은 곳에 위치하여 산책로 걷기 등을 통해 심신의 수양과 건강회복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식이요법

  •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는 말이 있듯이 중풍을 일으키는 원인중에는 잘못된 식이습관이 많습니다. 한방이론에 입각하여 환자 개개인의 식생활 습관을 개선시킴으로써 중풍예방 및 재발을 방지합니다.

한·양방협진

  • 중풍환자중 고혈압이나 당뇨병, 심장병 등이 있어 한·양방의 동시치료가 필요한 경우 협진을 통하여 신속하게 진단 및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치료율을 높이고 환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중풍의 시기별 분류

급성기(응급기)

  • 발병초기 3일에서 2주까지는 증상의 변화가 가장 심하여 병이 악화되기 쉬우므로 입원후 절대안정이 필요한 시기로서 특히 의식상태, 혈압, 맥박, 체온, 호흡, 대소변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급성기(회복기)

  • 발병후 2주에서 3개월까지로 손상된 신체 기능이 점차 회복되는 시기로서 침, 뜸, 부항 및 약물치료, 재활물리치료, 레이저침치료 등을 위주로 하여 적극적인 운동과 관리가 필요한 시기로서 치료에 가장 잘 반응을 보이는 시기로서 회복이 가장 잘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후유증기(재발방지기)

  • 발병후 3개월에서 1년 또는 6개월에서 3년까지의 시기를 말합니다. 중풍의 회복은 초기 1∼3개월까지가 회복이 가장 빠르고, 그 후 6개월에서 1년까지는 회복이 완만하지만 점차 호전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2∼3년까지도 회복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통원치료를 통해 병의 회복을 도모하는 게 바람직하고 또한 후유증기는 재발방지를 위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풍의 치료에 있어 치료시기도 중요하지만 환자 본인이 "반드시 나을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꾸준히 치료에 임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아울러 중풍은 중풍의 원인이 되는 인자들이 오랫동안 축적된 결과의 산물이기 때문에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중풍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주의사항

중풍의 소인을 평소에 치료 관리한다.

  • 중풍,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미리 검진을 받아 그 유무를 확인하고 평소에 치료 및 관리를 한다.

잘못된 식사 습관의 개선

  • -적게 먹고 군것질을 줄여 체중을 조절한다.
  •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참기름, 들기름, 해바라기기름, 콩기름)의 섭취를 늘인다.
  • -섬유소가 많은 야채를 많이 먹는다.
  • -염분, 당분의 섭취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커피, 콜라 등의 기호식품을 삼간다.
  • -체질에 따른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잘못된 생활 습관의 개선

  • -적당한 운동의 생활화
  • -충분한 휴식과 수면
  • -금연, 금주
  • -갑작스런 기온차를 피할 것
  • -여성의 경우 피임약 사용에 주의할 것

스트레스를 가능한 피하거나 조절한다.

  • 식이요법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는다.

정상체중 유지를 위해 적절한 열량을 섭취한다.

탄수화물의 섭취는 총열량의 60%로 제한하고, 단음식도 피한다.

  • 설탕, 사탕, 케이크, 과자류, 빵류, 탄산음료수 등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된 식품은 먹지 않는다.

  • 육류(쇠간, 닭내장, 닭껍질, 돼지고기, 베이컨)
  • 어패류(오징어, 문어, 새우, 뱀장어, 굴)
  • 난류(달걀노른자), 생선알(명란, 창란)
  • 유지류(버터, 마요네즈, 생크림)

포화지방산 섭취를 제한한다.

  • 쇠기름, 돼지기름, 쏘시지, 햄,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섭취한다.

  • 신선한 채소, 과일, 곡류(현미, 콩, 율무),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염분 섭취를 제한한다.

  • 1 일 10 g 이하 섭취

중풍 예방검진

중풍예방의 중요성

  • 중풍은 우리 나라 성인사망의 가장 큰 원인질환이며, 한번 발병하면 후유증이 남으므로 평생 불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중풍의 발병은 어느 날 갑자기 발생되지만 30, 40대부터의 잘못된 생활습관,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이 원인입니다. 따라서 중풍은 원인을 알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중풍조기진단기(T.C.D.)검사가 필요한 이유?

  • 중풍의 원인이 다양하고 언제 어떻게 발병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중풍이 발생되기 전에 미리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는 초음파 뇌혈류 진단기(T.C.D.)를 이용하여 뇌혈류의 상태, 뇌혈관의 협착 유무 등을 정기적으로(1년마다) 검사하여 뇌혈관 이상으로 발생되는 중풍 발생의 가능성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풍조기진단 검사를 받아야 할 분들은?

  • -성인병(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장병, 비만, 동맥경화)이 있으신 분
  • -중풍 전조증상이 있거나 있었던 분
  • -평소 혈압이 높거나 낮은 분
  •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당뇨병이 있어 뇌혈관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많은 분
  • -심장질환이 있어 혈관 내에 피떡(혈전)이 있을 가능성이 큰 분
  • -한쪽 팔다리가 저리거나 힘이 없고 쥐가 나는 분
  • -자주 현기증이 생기는 분
  • -머리가 자주 아프고 편두통이 심한 분
  • -평소 술이나 담배를 많이 하며, 최근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셨던 분
  • -가족 중에 중풍이나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이 있어 중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분
  • -뇌혈관의 상태에 대하여 알고 싶은 분
  • -평소 건강하지만 중풍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

중풍조기진단검사 항목에는 어떤 게 있나요?

  • 초음파 뇌혈류 진단기(T.C.D.), 뇌전산화단층촬영(CT), 맥진기, 양도락기, 사상체질분류검사, 전신체열검사(D.I.T.I.), 혈액검사. 소변검사, 심전도검사, 흉부 X선검사

중풍조기진단기(초음파 뇌혈류 진단기 : T.C.D)란?

  • 초중풍조기진단기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중풍을 조기에 진단하는 장비로서 초음파의 도플러 효과를 이용한 뇌혈관의 혈류역학적 정보를 통해 뇌혈관의 이상을 발견해 내는 진단기입니다.

중풍조기진단기(T.C.D) 특징과 장점

  • -방사선 등의 부작용이 없고 비침습적이며 환자에게 전혀 해가 없습니다.
  • -검사 시에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 -식사를 굶는 등의 번거로움이 전혀 없습니다.
  • -쉽게 반복 검사하여 뇌혈관의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진단기에서 알 수 없는 뇌혈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습니다.
  • -중풍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CT나 MRI는 병변이 일어난 후의 상황을 진단하는 장비인데 반하여 초음파뇌혈류진단기는 병변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중풍조기진단기(T.C.D) 개념 및 기본 원리

  • 중풍조기진단기는 뇌혈관에 초음파를 발사하여 반사되어 돌아오는 신호를 컴퓨터를 이용하여 뇌혈관의 혈류 속도와 방향을 측정함으로써 뇌혈관의 협착 및 폐쇄 등의 뇌신경 장애와 혈류 흐름의 장애 요인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중풍조기진단기(T.C.D)의 진단범위

  • -뇌혈관의 혈류역학적 정보
  • -뇌혈관의 협착 및 폐쇄 검사
  • -전·중·후대뇌 동맥, 안·추골·기저 동맥 등의 협착이나 폐쇄 검사
  • -두개골 외의 총경동맥, 내경동맥, 외경동맥 등의 협착이나 폐쇄 검사
  • 쇄골하 동맥의 혈류장애 검사
  • 뇌혈관의 혈전 및 색전 검사
  • -뇌혈관의 기형 진단
  • -뇌혈관 내부의 측부순환 능력 검사
  • -허혈성 혈관 장애 검사
  • -편두통의 검사
  • -뇌혈관의 동맥경화 정도
  • -뇌혈관의 탄력성 유무
  • -두개골 내부의 뇌압상승 유무
  • -상기 검사를 통한 중풍의 조기진단 및 예방

초음파 뇌혈류 진단기(T.C.D.)는 얼마 후에 다시 검사해야 하나요?

  • 이상이 발견되면 1개월에서 3개월에 다시 한번 검사합니다.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50대 이상인 경우에는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씩, 50대 이하인 경우에는 1년에서 2년에 한번씩 하는게 좋습니다.

중풍조기진단 검사절차

예약접수 → 의사의 진찰 및 상담(병력 및 문진) → 중풍의 위험인자 검진(맥진기, 양도락기, 체질검사, 혈액, 소변, 심전도, 혈압검사, 흉부X선 검사) → 컴퓨터단층촬영(C-T), 뇌혈류(TCD), 전신체열(DITI) 검사 → 종합평가 및 치료와 관리 방법 결정(침치료와 레이저침 치료 및 약물치료, 체질개선,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 등)

인터넷예약

  • QUICK MENU
  • 중풍클리닉
  • 사상체질클리닉
  • 성장클리닉
  • 동통클리닉
  • 갱년기클리닉
  • 척추관절클리닉
  • 알레르기클리닉
  • 비만클리닉
  • 갑상선클리닉
  • 두통클리닉
  • 전화번호안내
  • 찾아오시는길
  • 시설안내
  • 비보험수가안내